짝패 - 첫 모임.
동문 동기들끼리 만든 먹자 계. 갱이와 댕냥을 주축으로 일단 6명으로 출발했다. 나름 회칙도 있다. 2달마다 한 번씩 모여 친분을 돈독히 하자는 취지다.
우선 1차는 감자탕 집에서 만났다.

Nikon D300 / AF-S DX 18-135/3.5-5.6G IF-ED
회장이자 총무까지 맡은 짝패에서 절대권력을 휘두르는 갱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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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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댕냥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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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보.
그리고 2차는 내가 자주 가는 빈대떡 집. 여기 생백세주가 정말 맛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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갱이, 뚤라, 한지. 한지 오랜만이야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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댕냥 좋아 죽는다. ㅎㅎ
3차 또한, 내가 자주 가는 곳. 안주가 싸고 맛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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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체 샷. 내 얼굴 너무 벌겋게 나왔다.
모두 몸 건강하고 두 달 뒤에 보자.
짝패 파이팅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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